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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ising a good life

플렉시 자동 애견줄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독일 특유의 장인정신이 만들어 낸 애견 용품계의 세계적인 브랜드입니다. 완제품이 되기까지 100번 이상의 테스트를 거쳐야 제품으로 인정되는 플렉시 애견줄은 40년 넘게 전세계 반려견과 주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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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은 사랑입니다

"반려견은 단순한 강아지가 아닙니다. 반려견은 일상의 친구이며 때론 든든한 가이드이고 가족입니다. 반려견은 우리 각 개인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늘 상기시키며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줍니다. 강아지들에게 산책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입니다. 하루동일 집에만 있는 강아지는 제한된 공간에서의 활동으로 움직임이 부족하여 스트레스, 비만 등의 원인이 됩니다. 만약 당신이 하루 종일 또는 일년 내내 집에만 있다고 상상해 본다면 우리의 반려견도 밖으로 나가 시원한 바람을 쐬고 싶은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플렉시사는 반려견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으면서도 컨트롤과 안정성을 동시에 겸비한 애견줄에 대한 끊임없는 생각을 합니다. 반려견의 발걸음에 맞춰 줄이 줄자처럼 늘었났다 줄어들 수 있고 필요시에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줄, 당신이 선 자리에서 8 미터 멀리 떨어진 강아지를 다시 되돌릴 수도 있어 반려견 혼자서도 자유롭게 주인에게 구애받지 않고 뛰어 다니거나 멈춰서 놀 수 있는 애견줄에 대한 고민입니다. 플렉시사는 언제나 인간과 동물의 완벽한 교감을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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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의무

"반려견사랑은 함께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강아지는 주인과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반려견에게서 받은 기쁨만큼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의 사료, 반려견의 안전 그리고 안락함을 신경쓰는 것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또 하나 염두에 둘 것은 반려견의 산책입니다. 우리는 산책을 통해 반려견의 몸상태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희 애견줄은 이런 생각을 반영하였습니다. 반려견이 최대의 행동반경으로 가장 안전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반려견이 줄에 구애되지 않으면서도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는 그런 생각에서 고안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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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시 애견줄의 시작

"""저는 항상 강아지를 키웠어요. 그 중에서 반려견 '퍼즐'은 제가 지금까지 기억하는 아마도 그 당시 함부르크에서 가장 활동적인 반려견중의 한마리였을거에요. 저는 그 강아지를 정말 사랑했습니다. 그녀는 탐험가이면서 모험가이면서 모든 주변 사물에 대한 관심이 있었어요. 그런 그녀와 산책을 하던 1972년 어느 날 아침 제 머릿속에서 섬광처럼 아이디어가 떠 올랐습니다. 그리고 바로 집으로 달려가 제작을 시작했어요."" 묶여 있으면서도 자유로운 애견줄의 탄생은 그렇게 시작되었다고 플렉시사의 사장이며 발명가인 만프레드 보그단사장은 회상합니다. 그렇게 플렉시 자동줄은 현재 자동애견줄의 동의어로 쓰이며 수 천만의 반려견을 위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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